마사지젤 추천제품 사용후기

추천 마사지젤 제품과 사용법을 리뷰해볼게요 🙂 여러분~ 요즘 날씨도 춥고 근육도 뻣뻣해서 많이 피곤하지 않으신가요? 예전에는 마사지샵에서 치료를 자주 받았는데 연말, 연초에 쓸 돈이 너무 많았거든요. 요즘은 셀프 마사지를 통해 근육을 풀어주는 홈케어를 하고 있어요.

맨손으로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채 건조한 피부를 마사지 했더니 효과가 없을 뿐만 아니라, 피부가 찰과상이 심해지고, 심한 자극으로 트러블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마찰을 줄이고 근육을 이완할 때 뭉친 근육을 좀 더 부드럽게 풀어주기 위해 사용해보았습니다. 일반적으로 마사지 오일보다 수용성 마사지 젤을 추천합니다.

오일타입은 잔여물이 남아 미끄럽고 트러블의 원인이 됩니다. 그대로 흡수시키는 제품을 사용해봤는데 옷에 묻으면 얼룩이지기 때문에 집에서 편안하게 홈케어로 사용하고 싶으신 분들은 오일보다는 마사지젤을 추천드려요.

마사지젤 추천을 받아 사용해본 제품 중 가장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호다뭄헤븐젤이라는 제품이에요. 매우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를 갖고 있으며, 잔여물이 남는 불쾌한 마무리를 좋아하지 않는 분들에게 이 마사지 젤을 추천합니다. 나는 당신에게 그것을 준다

그 이유는 1. 퓌레로 만든 재료를 모두 사용하면서 문제가 없었어요 ! EWG 그린등급으로 순하고 안전한 성분만을 함유한 제품입니다.

약산성 제형이라 예민한 피부를 가진 분들에게 딱 맞는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화장품에 흔히 사용되는 화학방부제인 페녹시에탄올이나 파라벤이 함유되어 있지 않습니다. 또한 이 제품에는 글리세린이 함유되어 있지 않아 자주 사용하면 피부가 더욱 건조해집니다.

인공적인 향이 없어서 예민하신 분들이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무자극 테스트를 통과한 제품이라 피부가 얇고 자극에 민감한 분들도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2. 뭉친 근육을 풀어주기 전 쉽게 마사지할 수 있도록 피부를 촉촉하고 유연하게 유지해줍니다. 피부를 촉촉하고 유연하게 유지해주는 제품입니다. 피부가 건조하고 유연하지 못한 부위를 마사지할 경우 피부가 손상될 수 있습니다. 심하게 손상되었습니다.

그럴 경우 근육을 이완시키면 트러블이 발생할 수 있으며, 쓰리고 가려운 증상이 오랫동안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마사지하기 좋은 상태로 유지해주는 제품에 만족합니다.

3.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줍니다. 인공향이 아닌 유기농 라벤더 꽃수에서 느낄 수 있는 은은한 싱그러운 꽃향이 심신 안정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추천받은 마사지젤을 사용해봤더니 무향의 제품이 많았어요. 사용하는데 어떤 문제가 있나요? 그런건 없는데 무향 제품은 특유의 묽은+시큼한 향이 있어서 사실 너무 피곤할 때 사용하면 가끔 귀찮더라구요.

그런데 이 제품은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심신 안정에도 도움이 되는 라벤더 향이 있어서 계속 손이 갔어요.

4. 산뜻한 마무리감 끈적임 없이 산뜻한 마무리감이라 남자친구도 좋아해요 🙂 몸에 닿는 끈적임이나 미끌거리는 느낌도 싫고, 마사지 해줘도 별로 안 좋아하고, 그런데 뭉친 근육도 풀어지고, 씻어내지 않고도 산뜻하게 흡수되어 불편해요. 가진 것이 없어서 만족한다고 하더군요.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성분인 저분자 히알루론산을 함유하고, 유해 성분이 함유되어 있지 않아 피부에 그대로 흡수됩니다. 잔여물이 남지 않고 산뜻한 마무리감으로 샤워 후에도 사용 가능합니다.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 그런지 추천받은 제품 중 유일하게 재구매해서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 마사지젤이에요.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에도 트러블을 일으키지 않고 순하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마사지 젤이 필요하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그럼 사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승모근과 데콜테 마사지 방법을 유튜브에서 찾아보고 따라하고 있어요. 맨손으로 하는 것보다 괄사로 하면 힘이 많이 필요하지 않아서 피로감을 덜 느낀다.

셀프 마사지를 할 때는 승모근, 팔뚝, 종아리, 데콜테에 집중합니다. 적당량(5~7펌프)을 덜어 손의 온기로 젤을 부드럽게 녹인 후, 필요한 부위에 펴 발라줍니다. 그런 다음 바디 구아샤를 이용해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마사지해 줍니다. 한 방향으로 너무 많은 압력을 가하지 않고 쓸어냅니다.

종아리를 마사지할 때는 손으로 힘을 주는 것이 더 효과적인 것 같아서 마사지 젤을 종아리에 바로 바르고 젤을 펴바르듯 압력을 가해 근육을 풀어줍니다. 제 피부는 건조한 편인데 최소 20분 이상 수분 공급이 필요해요. 보습력이 유지되어 중간에 덧발라주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편해요.

각 부위를 약 5분간 마사지한 후 남은 잔여물을 가볍게 두드려 흡수시켜 줍니다. 건조한 부위의 보습에 도움이 되어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민감하고 건조해서 오랫동안 촉촉함을 유지해주는 순한 마사지젤 추천이 필요한 분들 많으시죠? 집에서 편안하게 홈케어로 뭉친 근육을 풀어보세요. 천연 라벤더 향이 스트레스까지 풀어주어 하루의 피로가 싹 풀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