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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미역 데치기 물미역 데치기 시간 물미역 준비 식초소스 만드는 법 물미역식초소스 만드는 법

안녕하세요 은솔희섭엄마입니다. 11월부터 3월까지의 제철음식 중 하나인 생김! 요즘은 마트에 갈 때마다 자주 보게 되니 어쩔 수 없이 그리워지네요. 우리나라에서는 미역을 말려서 저장한 뒤 미역국이나 랩에 넣어 먹습니다. 맛은 비슷하지만 생김의 싱싱함이 색다른 맛과 향을 더해줍니다. 그래서 이맘때는 가끔씩 사서 양념을 하거나 끓여서 맛을 냅니다.

만드는 방법은 어렵지 않으나 바다에서 채취하기 때문에 세척이 중요한 부분이다. 또한 데치는 시간이 너무 길면 식감과 맛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짧은 시간 동안 데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럼 이제 식초소스를 더해 감칠맛을 더해 몸에 좋고 맛도 좋은 양념김 만드는 법을 자세히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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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미역(맛내기용) 씻을 때 굵은소금 1스푼 끓일 때 굵은소금 1스푼 물 2리터 + 초장 재료 : 고추장 2스푼 식초 1.5스푼 설탕 1.5스푼 다진마늘 1스푼 참깨 1스푼* 1스푼 = 15ml / 1티스푼 = 5ml
슈퍼마켓에 가면 왼쪽 상단에 보이는 것처럼 미역을 두 개나 두 개로 말아서 작은 팩으로 판매하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습니다. 개봉 후 큰 그릇에 담아주세요.
상단과 같이 윗부분을 가위로 잘라서 제거해주세요. 2.
찬물에 충분히 담가서 깨끗이 씻어주세요. 이때 양손에 장갑을 끼고 문질러 김에 붙은 염분과 이물질을 제거한다.
제품을 여러 번 씻은 후 찬물로 교체하십시오. 세척 후 체에 올려 물기를 제거하고 데치기 준비를 합니다. 3.
데치기에는 냄비에 물 2리터를 끓이면서 새콤달콤한 식초 소스 만드는 법을 소개하겠습니다.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 1.5큰술, 식초 1.5큰술, 시판 고추장 2큰술을 순서대로 넣어주세요. 저는 양조식초를 사용했는데 다른 식초를 추가하셔도 됩니다. 단, 식초를 2배, 4배로 준비했다면 그에 맞게 양을 줄여주세요.
통깨를 조금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잘 섞어 고추장을 완성합니다. 직접 만들어서 맛보면 그 맛은 정말 시중에서 파는 제품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 입니다. 그래서 이럴 땐 직접 만들어서 맛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4.
물 2리터가 끓으면 굵은소금 1큰술을 넣어주세요.
씻어둔 미역을 빠르게 넣어주세요. 뜨거운 물에 닿자마자 우리가 아는 해초의 색깔인 녹색으로 즉시 변합니다. 집게로 한 번 저어준 후 불을 끄세요. 데치는 특별한 시간은 없습니다. 넣자마자 초록색으로 변하면 OK!5.
소쿠리에 모두 넣고 뜨거운 물을 빼낸 후 찬물로 여러 번 갈아주고 잔열이 없어질 때까지 깨끗이 헹군 후 물에 살짝 담가 다시 잔열을 완전히 뺍니다. 그런 다음 소쿠리에 올려 물기를 빼냅니다.6.
수분이 남아있는 경우 흔들어 주세요. 한 입 크기로 잘라서 맛을 보면 됩니다. 함부로 자르기보다는 왼쪽 상단처럼 도마 위에 일렬로 가지런히 올려놓은 후, 먹기 편한 비슷한 길이로 잘라주시면 더욱 깔끔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7.
한 접시에 식초 간장을 곁들여 푸짐하게 담아낸 요리입니다! 보기만 해도 바다내음이 느껴지네요. 생미역은 다시마와 달리 식감이 더 부드럽습니다.
맛있는 제철 물과 해초! 식이섬유가 풍부한 저지방 식품으로 포만감을 줄 뿐만 아니라 배변을 자극하여 변비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또한, 칼슘 함량이 높고 요오드 함량이 풍부하여 갑상선 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다면 레시피를 참고해 바다향이 가득하고 맛있게 만들어보세요. 깨끗이 씻어 재빠르게 데쳐서 맛을 낸다.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