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초년생의 경우 대부분 상경을 시작하면서 자취방을 찾게 된다. 집을 구할 때는 입지, 자본, 환경 등 여러 요소를 고려하게 되는데 가장 중요한 부분은 ‘주거비용’이다.대부분 자취방의 경우 월세보다 전세가 훨씬 싸다. 요즘은 금리가 오르고 다르다고 생각한다면 큰 실수다. 물론 시중 전세자금대출을 받을 경우에는 전세가 더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청년 버팀목 전세자금대출의 경우에는 저금리로 진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훨씬 저렴한 전세로 집을 구할 수 있다.이처럼 고금리 시대에도 저금리로 전세보증금을 구할 수 있는 너무나 고마운 제도. 청년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청년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조건, 한도, 금리, 주의사항청년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 조건에는 기본적으로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무주택 세대주여야 하며 대출 신청인과 배우자 합산 연 총소득이 5천만원 이하여야 하며 순자산가액이 2023년 기준 3.61억원 이하여야 한다. 참고로 나이의 경우 군 복무 시 해당 복무기간만큼(최대 6년) 연장된다.신청일 기준 공공임대주택에 입주해 있는 경우는 불가능하다.[대상 주택]대상 주택의 경우 전용 평수가 약 25평 이하이면서 임차보증금이 3억원 이하일 때 가능하다. 일반적으로 사회초년생이 상경해 자취방을 구할 경우 대상 주택은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대부분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호수가 구분돼 있어야 하고 전입신고는 필수다.(한 호수를 개조하여 여러 가구를 받는 경우가 있으나 이 경우에는 불가)[한도]기본적으로 2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하지만 보증금의 80% 이내가 더 적으면 후자가 지원 한도가 된다.예를 들어 전세보증금이 2억원인 경우에는 최대 한도인 8천만원 이하라도 전세보증금의 80%를 적용해 1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즉 이 경우에는 2천만원의 자금이 더 필요하다.한도를 최대까지 받으려면 전셋값이 2억5천만원 이상인 주택을 대상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 경우에는 5천만원을 받을 수 있고 2억원의 자본금이 필요하다. 다만 최대한의 조건을 충족하더라도 본인 소득 수준에 따라 최대 한도까지 나오지 않을 수 있다.[대출금리]기본적으로 2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하지만 보증금의 80% 이내가 더 적으면 후자가 지원 한도가 된다.예를 들어 전세보증금이 2억원인 경우에는 최대 한도인 8천만원 이하라도 전세보증금의 80%를 적용해 1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즉 이 경우에는 2천만원의 자금이 더 필요하다.한도를 최대까지 받으려면 전셋값이 2억5천만원 이상인 주택을 대상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 경우에는 5천만원을 받을 수 있고 2억원의 자본금이 필요하다. 다만 최대한의 조건을 충족하더라도 본인 소득 수준에 따라 최대 한도까지 나오지 않을 수 있다.[대출금리]